[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대로 전분기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6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3%로 지난 3분기의 0.4%에서 둔화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연간으로는 2.0%로 집계되며, 직전분기의 1.9%에서 개선되었다.
이는 모두 전문가 예상치 및 잠정치와도 일치하는 수준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대로 전분기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6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3%로 지난 3분기의 0.4%에서 둔화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연간으로는 2.0%로 집계되며, 직전분기의 1.9%에서 개선되었다.
이는 모두 전문가 예상치 및 잠정치와도 일치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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