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웹사이트(www.barackobama.com)에 게재한 2분 10초짜리 영상물을 통해 "대선 캠페인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선포하며 "대선 승리를 위해 현재 선거운동사무소를 설치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같은 지지자들과 대화를 개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영상물에는 전국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자들의 격려문구들도 담고 있다.
워싱턴 관계자들은 오바마 캠페인이 역사상 전례없는 10억 달러의 대선 자금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