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 지점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내 스타가든에서 최수일 지점장등 임직원 100여명과 신입 직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비스 선서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신입사원들은 선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관문을 책임지는 서비스맨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현장 서비스 예절 캠페인, 키오스크 활용 캠페인 등의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노력을 통해 인천공항의 세계 공항평가(ASQ) 7연패에 기여하는 것과 함께 세계적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지가 수여하는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상 3연패에 도전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최수일 상무는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한국 방문의 해 등 국가적 행사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