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글로웍스는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검찰조사가 진행중이지만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일부언론에서 타사의 김모씨가 당사의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기사화한 내용은 김모씨의 회사에 관련된 것으로 당사와 무관한 내용이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