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닛산차는 대지진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인한 자동차 생산 차질 규모가 3월 말을 기준으로 5만 5000대에 이를 것이라고 30일(현지시간) 추정했다.
전일 닛산차는 완전한 생산 재개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닛산차는 대지진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인한 자동차 생산 차질 규모가 3월 말을 기준으로 5만 5000대에 이를 것이라고 30일(현지시간) 추정했다.
전일 닛산차는 완전한 생산 재개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