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 결합상품 가입자가 500만 가구를 넘었다.
KT는 유무선 및 인터넷 결합 상품판매 시작 3년 9 개월만에 국내 통신사 최초로 결합상품 가입자가 500만 가구를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회선수로는 1500만 회선에 이른다.
2010년에는 가구단위 통합 요금제인 ▲olleh set 홈퉁, ▲가족스폰서 요금제 등을 출시하면서 100만 가입자를 넘어 가입자 500만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KT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은 “앞으로도 가정에서 통신과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유무선 결합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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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