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환인제약은 치매 치료 천연물신약 'INM-176'에 대한 임상3상 시험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INM-176은 기억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참당귀 (Angelica gigas)를 기초로 개발된 치매 치료제다.
임상 결과, 이 신약 치료제의 유효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안전성면에서도 소화불량, 오심 등 경미한 위장관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임상적으로 유의할 만한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환인제약은 신약발매를 위한 허가절차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쯤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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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