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9일 무림P&P에 대해 여타 제지업체와 수익성 차별화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1만 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김미연 애널리스트는 "저성장 산업인 제지업종 내에서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을 통해 무림P&P는 향후 3년간 연평균 36%의 높은 매출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은 오는 5월 1일부터 정상 가동 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최근 펄프가격 상향조짐은 동사와 여타 제지사들과의 수익성 격차를 더욱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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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