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카지노주들이 성장성이 부각된다는 증권사의 호평에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거래일보다 110원(2.11%) 오른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GKL과 강원랜드 역시 각각 1.27%, 1.00% 오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카지노업종에 대해 높은 사업 안정성을 기반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우철 연구원은 "공무원 카지노 출입, 구제역. 일본 대지진 등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표 카지노 업체들의 올 1분기 영업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특히 카지노 사업 특성상 외부 경기 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사업 안정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국내 카지노 업체들에 대한 높은 투자 매력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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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