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유로존 부채 문제에 대한 위험요소를 인지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유럽을 지원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장위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국 정부는 유로존 국채를 보유하고 무역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유로존 부채 문제에 대응해왔다"고 24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포르투갈 의회의 긴축안 부결에 따른 호세 소크라테스의 사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중국은 포르투갈과 포괄적이고 전략적 관계를 계속 발전시키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