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제일모직이 이틀째 약세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우리시간 오후 1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8% 내린 10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과 키움,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는 모습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지나치게 선반영 됐다는 분석이다.
이날 JP모간은 "편광필름 사업 전망은 아직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제일모직이 삼성전자의 LCD 사업과 TV 편광필름에 대한 수혜를 입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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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