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자사 주식 200만주(약 656억원)를 향후 3개월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키로 한 것은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라고 22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취득배경은 현 웅진코웨이 주가가 회사의 경영실적과 미래비전에 비해 저평가되었다는 판단과 가파른 고객기반확대를 보이고 있는 생활가전사업, 사업계획에 의해 순항하고 있는 화장품 사업분야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명이다.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장 김상준 상무는 “최근 당사 주가가 경영실적이나 향후 성장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에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렌탈사업의 고객기반 확대와 화장품사업의 성공적 시장안착 등 회사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믿음을 표현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 21일 자사주 200만주를 매입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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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