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은 21일 인터뷰를 통해 "S&P 500이 며칠 전 1250선으로 하락했듯이 짧은 기간에 큰 움직임을 보였다"고 지적하고 "즉각적으로 새로운 최고치를 보일 것으로는 생각지 않으며, 지금은 조정 패턴을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돌은 이어 S&P가 이같은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한 1250~1330의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1일 S&P 500지수는 1.5% 오른 1298.38로 장을 마쳤다.
아울러 유가가 배럴당 125~130달러까지 상승하면 미 증시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블랙록은 주가가 후퇴할 때 순환주에 대한 노출을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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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