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웅제약은 한국얀센의 블럭버스터급 진통제 ‘울트라셋 ER정’ 판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울트라셋 ER정은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울트라셋의 서방정 제재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진통증 시장은 연간 10% 이상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는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울트라셋ER정의 도입으로 통증전문치료제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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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