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은 일본의 대지진 피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긴급구호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21일 오전 구호성금 1억원을 부산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부산은행 직원들로 구성된 이웃사랑 모금회 코스모스회에서 직원들이 모은 50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10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해 지원하는 등 일본 대지진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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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