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GS가 일본 지진이후 반사이익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는 오전 9시 38분 현재 전일대비 2400원(2.86%) 오른 8만6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6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일대비 1.67% 의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후 장중한때 전일대비 3.69% 8만71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문가들은 GS가 일본 지진이후 정제 마진 상승에 따른 수혜를 볼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HMC투자증권 김종희 사당지점장은 "일본의 정제 시설 가동 중단에 따른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며 GS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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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