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샘표식품이 2대 주주인 우리투자증권의 마르스사모펀드와의 경영권 분쟁이 소식에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샘표식품은 가격제한폭 까지 오른 2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르스펀드는 지난 17일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 등 7명을 상대로 “샘표식품의 자회사 엑소후레쉬 물류의 전환사채(CB) 5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은 배임“이라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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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