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삼성생명의 21일 장 초반 주가가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21일 삼성생명의 주가는 18일 종가 10만 4000원을 그대로 유지한 시작가로 출발해 9시 9분 현재 500원(0.48%) 내린 10만 35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영증권 박은준 연구원은 21일 “중장기적인 투자매력이 잠재돼 있는 생명보험사의 경우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을 중심으로 단기수급 변수에 주의해야 해야 한다”며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발생된 주요 주주들의 지분 매각 제한이 속속 해제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 변동 폭 커질 경우 매수 기회로의 활용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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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