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으로 약 200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아 국영방송은 군 성명을 인용해 트리폴리와 시르테, 벵가지, 미스라타, 주와라 등이 공격을 받았으며, 민간에 대한 다국적군의 크루즈 미사일 공격 등으로 적어도 48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현지 목격자들은 오전 2시 반쯤 항공기들이 트리폴리 상공에 나타난 뒤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일부 폭탄은 무아마르 카다피의 관저 인근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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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