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이사 조정일)는 중남미 지역의 브라질 업체와 연간 1,000만장 스마트카드를 공급하기로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케이비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한 카드는 중남미 지역에서 사용하는 카드로써 금융 뿐만 아니라, 통신 및 공공분야에서 사용되어질 수 있는 카드로 해외매출 가운데 상대적으로 금융제품의 비중이 큰 당사로서는 다른 분야 통신이나 공공분야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가 되어 추가 매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브라질은 올해부터 공공사업분야에도 스마트카드를 도입하기로 밝혀 스마트카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며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미주지역도 점차적으로 스마트카드 시장이 확장 되고 있어 이를 통한 추가 매출도 가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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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