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KB금융지주가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KB금융은 1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1.24%, 700원 내린 5만 5700원에 거래중이다.
증권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KB금융이 올해 실적 개선폭이 가장 클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하지만 최근 일본 대지진 등 국내외 변수로 증시가 불안정하면서 상승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는 것.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애널리스트는 "올해 순이자마진 개선폭이 3.08%로 은행권 중에서 개선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순익은 2조 5622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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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