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승진자 206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확보, 소통의 능력 배양 등 최근의 경영화두를 전하는 ‘승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이날부터 2박3일간 용인 금호아시아나 인력개발원에서 승진자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직급에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리더십 역량을 배양한다’는 슬로건 아래 ‘리더십, 소통능력,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교육하게 된다.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 갈등관리, 창의적 문제해결’ 등 각 분야별 외부전문가가 직급별로 교육을 진행하고, 경영철학 및 비전공유를 위한 경영진 특강 등 커리큘럼을 세분화 한 것이 특징.
올해로 창립 51주년을 맞이한 아주그룹은 이번 승진자 교육과정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그룹의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의 목표 달성과 개인의 책임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 나선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직급에 맞는 역할 인식, 조직에 대한 솔선수범의 리더십 역량과 소통의 능력 배양, 그리고 변화 없인 생존할 수 없다는 혁신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