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이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17일 공정위에 따르면 김동수 위원장은 18일 서울 구로지역 중소기업을 방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한다.
지난해 8월 간담회에서는 11개 중소기업이 참석해 하도급법 적용범위 확대, 기술자료제공 요구, 하도급대금의 부당 감액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집중 논의한 바 있다.
이번 2차 간담회는 메모렛, 샘솔정보기술, 대일특수강, 에듀미디어, 한성종합공사 등 14개 중소기업 CEO가 참석한다.
김 위원장은 향후에도 중소기업들과 동반성장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을 꾸준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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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