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사장 허명수)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광주 첨단자이 2차 계약 접수 결과 92%대 높은 계약률을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견본주택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약 2만명이 넘는 내방객들로 북적이며 지방 분양시장 돌풍을 예고한 첨단자이 2차 견본주택에는 청약 및 계약기간 동안 100m가 넘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뤄 한동안 꽁꽁 얼어붙어 있던 광주지역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단지 인근에 올해 말 개통 예정인 빛고을로 연장 호재와 함께 인근 첨단자이 1차와 1000여가구가 넘는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로 광주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최상의 분양조건과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해 청약시 실수요 및 투자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계약률도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광주지역 전세가격이 뜀박질하면서 매매가를 끌어 올리자 신규 아파트 매수세 증가하고 있다"면서"치솟는 전셋집을 선택하느니 차라리 새 아파트를 사겠다는 심리가 작용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GS 첨단자이 2차 잔여분은 오는 17일부터 광주시 서구 신세계 백화점 인근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분양한다 문의"062-36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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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