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우라늄원(Uranium One)은 대지진과 쓰나미에 의한 원자로 폭발사고의 여파로 일본의 우라늄 수요가 단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물시장 공급량이 소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러나 우라늄원은 일본의 지진이 우라늄 시장에 미칠 장기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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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