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전도사 30명 모집...최신 단말기·요금 지원
[뉴스핌=신동진 기자]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은 스마트 폰 1000만 시대를 맞아 스마트 라이프를 친근감 있게 소개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T리포터(T reporter)’를 모집 한다고 14일 밝혔다.
‘T리포터(T reporter)’란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와 단말기를 미리 체험한 뒤, 고객의 입장에서 살아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라이프 전도사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번 T리포터 모집은 고객의 경험에 집중해 4세대 고객만족경영을 추구한다는 SK텔레콤의 ‘고객경험 관리(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의지를 적극 반영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스마트 시대에 있어 이동통신의 앞선 서비스와 단말기를 고객이 선제적으로 체험한 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장기적으로는 SK텔레콤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데 T리포터 모집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의 서비스와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새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줄 열정 가득한 고객이라면 T리포터 응모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마트 라이프 전도사인 T리포터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취재가 가능하도록 SK텔레콤 데이터무제한 요금제(올인원 55)를 지원 받으며, 최신 스마트폰을 누구보다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는다.
또 T리포터는 SK텔레콤의 다양한 CF 촬영현장과 각종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에도 우선적으로 초대된다.
이번 T리포터 1기 모집에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와 스마트 라이프에 관심이 있는 고객으로 인터넷 상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기 모집 인원은 총30명이다.
선정된 1기는 2011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 동안SK텔레콤의 공식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SK텔레콤의 약 2600만 고객과 소통하는 리포터로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은 14일부터 17일까지로 4일 동안 진행되며, T리포터 신청 양식을 통해 온라인(www.treport.co.kr) 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오는 18일 최종 선정된 T리포터 30명은 19일 첫 모임을 통해 SK텔레콤의 리포터로서 공식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박혜란 SK텔레콤 브랜드전략 실장은 “스마트 라이프 경험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은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한 소통을 매우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SK 텔레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 리포터를 모집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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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