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LG유플러스가 내달 LG전자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저스틴'(Justin)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4월 중 LG전자의 안드로이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저스틴'(Justin)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저스틴은 개발 코드명으로 추후 옵티머스 시리즈중 하나로 정해질 예정이다.
특히, 저스틴은 LG유플러스 스마트폰 중 가장 큰 4.3인치 대화면/고휘도 LCD, 고성능 1GHz CPU, 블루투스(Bluetooth) 대비 22배 빠른 무선 데이터 전송 기능 와이파이 다이렉트(W-Fi Direct) 등 최신 기술을 탑재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 유치 300만을 목표로 전체 단말 라인업의 70% 이상을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고, 패드 4~5 종을 선보이는 등 연내 20여 종의 스마트폰/패드를 선보이며 스마트폰/패드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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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