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도매물가지수가 직전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2월 도매물가지수가 118.9를 기록, 전월대비 1.4% 상승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1.1%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한편 2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로는 10.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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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