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탭 7인치 화면에 최적화된 UI 구성
- 음성 검색·세계증시 파악 등 편의·보안기능 강화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탭에 대신증권 증권거래 솔루션이 탑재된다.
삼성전자가 최근 대신증권과 협력해 모바일 증권거래 솔루션인 '사이보스 터치'(Cybos Touch)를 갤럭시탭에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신증권 '사이보스 터치'는 갤럭시탭의 7인치 화면에 최적화된 UI(유저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성으로 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또 3D 지구본 시작화면에서 전세계 증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대신증권 계좌가 없더라도 '둘러보기' 기능을 통해 시세 조회와 거래 서비스를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갤럭시탭을 이용해 장소의 제한 없이 모든 금융거래를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사이보스 터치'는 대신증권 U사이보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대신증권'으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출시를 기점으로 3월 말까지는 거래수수료 무료 행사 및 단말 할부금 지원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김종신 상무는 "사이보스 터치 솔루션은 최근 도입이 늘고 있는 태블릿 기반 금융서비스의 일환으로, 음성검색과 보안기능 강화 등 증권사에 특화된 서비스를 구현한 사례"라며 "향후 증권사를 포함한 금융권을 중심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을 강화한 다양한 전문 공동 개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