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1주만에 다시 반락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2월 25일) 경기선행지수가 129.8로 직전주의 130.5에서 하락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6.1%에서 6.5%로 상승세를 지속하며 지난해 5월 14일 주간(9.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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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