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클라우스 전문가의 눈높이 100자 기업분석
(알송달송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전문가분석은 이제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즘처럼 바쁜 시대엔 "핵심" 만 간단하게 그리고 "눈높이" 를 낮춘 기업분석이 필요합니다)
삼성그룹 지분구조의 핵심,대규모 이익발생 전망
[ 눈높이 기업분석 - 삼성카드 ]
1. 삼성카드는 삼성그룹의 지배구조에서 매우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삼성화재(4.2%), 삼성증권(4.7%),삼성엔지니어링(1.8%),삼성정밀(3.1%), 에버랜드(25.64%)
2. 에버랜드를 제외한 계열사 지분매각을 공식화 하였으며 총 매각대금은 8천억 정도입니다.
3. 현행 금융산업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삼성카드가 보유중인 에버랜드 지분을 내년4월까지
팔야야 하며 현재 매각시기와 가격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4. 에버랜드가 상장될 경우 기업가치는 6조원 정도이며
주당 240만원(액면가 5000원 기준) 정도입니다.
5. 삼성카드가 에버랜드 지분을 현재 가치(주당 240만원/액면가 5,000원)로
매각할 경우 1조5,000억원에 달합니다.
6. 삼성카드의 올해 예상되는 실적은 대략 6,500억 수준정도로 예상되며
계열사 지분매각시 발행하는 유입금액은 총 2조3천억(에버랜드 1조5천억,계열사 8천억)로 파악됩니다.
7. 즉,올해에는 영입이익 보다 3.5배 이상 많은 지분매각 이익금액이 대규모로 발생할 전망입니다
[ 클라우스 전문가의 시선 ]
삼성카드의 경우 계열사 지분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연내에 모두 매각해야 합니다.
현재 가치로 봤을때 에버랜드를 포함한 계열사 지분을 매각할 경우
대략 2조3천억 정도의 매각이익금이 발생합니다.
이는 기업의 주가전망에 매우 강력한 이익모멘텀이 존재한다는 뜻 입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하면서 저가 메리트가 발생하여
외국인과 기관들이 대량으로 저점매수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매수도 향후 이익전망이 극대화 될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 사전 포석으로 보여집니다.
삼성카드의 지분매각은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포석에서는 현재의 주가는 매우 낮은 가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기업의 상반기 실적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낮은 가격입니다.
기업의 상반기 실적을 고려한 기업의 적정주가는 68,000원 선으로
현재가격대비 23%의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분매각에 대한 이익금액의 대량발생으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여력도 충분합니다. 단기적인 매매와 중기이상의 매매에서 매우 안전한 종목입니다.
기관들은 지난 2월15일 부터 3월3일까지 총 282억을 매수하였으며 평균단가는 53,100원 입니다.
삼성카드의 저점을 지나는 현 시점에서 기관들이 매집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와 기관들의 매집단가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기관들과 함께 매수하여 보유한다면 단기적인 매매나 중기적인 매매에서
안전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좋은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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