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바텍은 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해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가 주요사업인 레이언스를 물적분할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분할 후 바텍은 존속되며 자본금은 74억2712만원이고, 레이언스의 자본금은 40억2967만원이다.
레이언스는 비상장 법인으로 설립되며 분할예정일은 내달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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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