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B투자증권 이소용 애널리스트는 3일 올해 밀가루, 팜유, 포장재 등 대부분의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제품가격 인상이 필수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정부의 물가안정정책으로 제품가격 인상이 용이하지는 않으나 인상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며 "다만 인상 푹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실적 개선 폭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실적개선이 이루어지려면 원재료비 상승을 커버할 수 있는 가격 인상이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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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