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청소년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의류업체 제이 크루(J. Crew)가 비상장 기업으로 돌아간다.
제이 크루의 주주들은 1일(현지시간) TPG 캐피털과 레오너드 그린 & 파트너스 등 사모펀드업체들이 요구한 28억6000만달러 규모의 M&A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TPG와 레오너드 그린 & 파트너스는 주당 43.50달러에 제이 크루의 유통가능한 보통주를 전량매입, 3월7일경에 거래를 완결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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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