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인 중국이 인플레이션 압박을 줄이기 위해 은행들의 지준율을 인상, 대두 수출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감으로 압박받았다.
또 연휴를 앞둔 투자자들의 차익매물도 하락세에 일조했다.
18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28.5센트 하락한 부셸당 8.22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3센트 내린 부셸당 7.09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3월물은 36.5센트 하락하며 부셸당 13.68달러로 마감돼 14센트가 다시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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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