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박대용 애널리스트는 21일 한화케미칼에 대해 "올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6000원을 유지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주력제품인 LDPE, EVA, PVC, 가성소다 등의 가격 강세와 중국 닝보 PVC의 신규가동 효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517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여전히 이익모멘텀은 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화솔라원으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와 주력제품 시황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로 올해 순이익이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가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그는 "최근 주가가 주식시장의 약세와 함께 비교적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나 펀더멘탈상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현 주가는 2011년 기준 PER 8.1배 수준에 불과해 충분한 저평가 매력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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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