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 뉴욕 종가 대비 0.04% 오른 1.3572/76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13% 내린 83.56/59엔을 기록하고 있고, 달러화지수는 0.03% 내린 78.197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란 군함 2척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시리아로 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를 묵과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표명하며 투자자들이 중동의 상황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미국의 1월 산업 생산 지표가 기대 이하로 나타나면서 미 국채 수익률이 하락, 달러가 압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유로/달러가 1.3630/45달러를 저항선으로 삼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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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