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스마트 디바이스 핵심주들이 올해 스마트 기기 수요 지속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17일 "모바일 스마트 기기의 수요풍선 효과가 올해동안 지속될 것"이라며 "스마트 기기 핵심 수혜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KH바텍, 와이솔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대만 업체 1월 실적 : Mobile 비중 높은 회사 YoY로 성장
PC, Notebook ODM, Motherboard, DRAM, LCD 회사들의 1월 실적은 YoY로 매출이 급감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납품 비중이 높은 Yageo, PCB회사, EMS 회사들의 매출액은 YoY로 모두 양호한 성장
- Mobile 스마트 기기의 수요 풍선 효과 올해 내내 지속 예상
이미 가지고 있는 PC와 TV의 교체보다는 매력적인 Mobile 스마트 기기에 소비가 집중
- 난타전으로 치닫고 있는 Mobile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USD 300불 이상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Apple의 점유율은 61%
MS와의 제휴, Symbian비중 축소 등 NOKIA의 전략 발표 이후 시장의 불안감 증폭
Apple도 가격 전략(USD 200대 iPhone)과 사업자 전략에 변화를 주기 시작
- 스마트 디바이스 핵심 수혜주
대형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중소형주: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KH바텍, 와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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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