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중소기업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자업에 1개 법인이 참여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신청을 접수한 결과, 아래와 같이 1개 법인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접수는 중소기업중앙회를 최대주주로 하는 주식회사 쇼핑원(대표 이효림)이 '쇼핑원'이란 채널명으로 접수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중 심사위원회 구성·운영방안 등이 포함된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심사계획'을 의결하고, 관계기관 의견조회, 시청자 의견청취, 심사위원회 구성·운영 등을 거쳐 최종 승인대상 법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향후 일정은 위원회 내부 사정 및 정책 추진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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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