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수입식품 전문관'을 오픈, 전세계 수입식품을 한번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고 16일 밝혔다.
'수입식품 전문관'은 엄선된 전문업체의 수입식품 약 5000여 종을 한데 모아 통합전문관 형태로 운영한다.
각국의 프리미엄 수입 생수부터 파스타 재료, 일본 라멘과 수입치즈 등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북미는 물론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각국의 다양한 수입 식재료를 각각의 전문셀러를 통해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수입식품전문관 전 상품에 대해 10% 할인을, 1000개 한정특가로 준비된 인기 수입식품은 최대 50%까지 할인을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수입식품의 전문성과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입점 상품의 종류를 향후 1만 종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