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지주가 차기 회장으로 한동우 전 신한생명 부회장을 내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후 1시 53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2.05%) 오른 4만9700원에 거리중이다.
이는 지난 9일 이후 사흘만에 반등세로 전일대비 0.72%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후 신임 회장 내정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을 넓이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지주 윤계섭 특위 위원장은 서울 신한은행본점에서 특위 후보자 최종면접 결과 한동우 전 부회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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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