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곡물값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곡물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4일 오후 1시 20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12%, 양남제분과 조비는 각각 5%, 2% 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효성오앤비와 영남제분은 사흘째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지난 11일 분석보고서를 통해 비금속과 곡물 등 원자재의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박중섭 연구원은 "국제 원재료 가격의 상승세는 총수입에서 차지하는 원재료의 비중이 60%에 가까운 국내경제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며 "생산자물가가 높은 수준으로 상승할 때 기업이익이 하향조정되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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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