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선도소프트는 14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대전지방법원에 하자 보수금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선도소프트 등 2개사가 연대해 하자보수금 관련 손해배상으로 16억 3900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또 이에 대해 사건 소장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배상이 완료되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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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