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며 목표주가 6만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은 예상되었던 부분. 이로 인한 주가조정도 마무리됐다"며 "지나친 저평가로 Global Peer 대비 비정상적 PER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은 피파온라인 매출 대폭 감소에 따른 것으로 예상됐던 부분이라고 분석하며, 현재주가는 11E EPS 대비 PER 9.5배, 12E EPS 대비 7.8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1분기는 매출,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6% 내외의 견조한 증가세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성 애널리스트는 "크로스파이어 중국 중심 수출 매출 전분기 대비 고성장 지속할 것"이라며 "겨울방학 성수기에 따른 보드게임 및 기타 퍼블리싱게임 매출 또한 견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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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