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BMW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액티브 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11일 BMW에 따르면 액티브 E(Active E)는 BMW의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의 하나로 미니(MINI) E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170마력을 자랑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됐으며, 동력장치와 에너지 저장시스템의 혁신적인 배치로 BMW의 역동적인 주행 능력과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BMW 1 시리즈 쿠페에 기반한 4개의 좌석과 약 200리터 용량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제로백이 9초에 불과하고 새로 개발된 리튬이온 배터리는 일상적인 교통조건에서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가 약 160km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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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