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CT&T가 이틀째 오름세다.
11일 오후 2시 12분 현재 CT&T는 전날보다 4.69%, 38원 오른 848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5%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CT&T의 전기차가 정부의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CT&T는 국내 전기차업계 최초로 국산(LG화학 제작)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자동차 e-ZONE이 지난 8일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의 자동차안전검사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