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국민은행이 SK와 2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맞교환한다.
10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보유 중인 KB금융 지분 일부를 SK에 매각하고, SK 지분 2000억원 가량을 매입하기로 결의했다.
양사 지분의 매각 가격은 이날 종가로 결정된다.
국민은행은 오는 9월말까지 보유중인 KB금융 지분 11.2%를 매각하기 위해 대기업과의 지분 교환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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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