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14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채권 2주만에 매수우위로 전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4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0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월 30일~2월 5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976억엔 순매수했다.
또한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242억엔 순매수하면서 4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7070억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2852억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0억엔 순매도하며 5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3880억엔 순매수하며 2주 만에 다시 순매수로 전환됐다.
또한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8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3792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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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