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가 7개월만에 상승했다.
이는 최근 일본 경기가 적절한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한 41.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40.1로 6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 1982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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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