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7.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및 전문가 예상치인 7.5%를 하회하는 수준.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313만 5000명으로 1만 3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1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34만 7000명으로 33만 1303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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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